한 뿌리, 세 이름. 역할이 달라 이름이 나뉘었을 뿐 한곳에서 운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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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로당 시설을 고치고 어르신의 생활복지를 지원합니다. 매일 쓰는 공간의 주인 곁에 기업과 기관이 함께할 자리를 열어 두었습니다.